
The Riverside Hotel
In Progress · 호텔
Description
‘The Tree’ exhibits similarities to the structural performance of a natural tree, and its ever-changing silhouette resembles tree patterns.
1981년도 오픈한 강남 최초 호텔인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높이 284.7미터, 49층 높이로 대한민국 근대화와 산업화의 상징인 경부고속도로 초입 위치하고 있다. 타워는 종묘, 세운상가 공원화, 남산, 한남대교, 경부고속도로 공원화에 이어 관악산, 청계산으로 이어지는 녹지축에
위치하고 있다. 이는 미래 세대에게 녹색보행도시 인프라 구축에 있어서 중요한 촉매적 역할을 잠재하고 있다.
역피라미드 형식의 떠있는 저층부 디자인을 통해 건물이 대지의 20%(BFR, Building Footprint Ratio)만을 점유하여 축구장 면적에 상응하는 도시숲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이를 포함하여 28층 스카이 가든, 컨벤션 테라스 등과 함께 대지면적의 2배에 이르는 식재가능 면적을 입체적으로 계획하였다.
바람과 지진과 같은 자연환경에 견디는 나무의 구조 조직을 닮은 타워 ‘The Tree’는 서울 시민들에게 국제적 이벤트 장소, 관광 명소, 도시숲으로서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렘 쿨하스의 ‘건축은 맨하탄의 신흥 종교이다(Architecture is Manhattan’s new religion)’의 통찰적 명제가 이제 ‘녹색은 서울의 신흥 종교이다(Green is Seoul’s new religion)’로 바뀌는 모멘텀에 본 타워가 위치하고 있다.
Data
| 디자인 | UIA 건축사사무소 |
| 건물 위치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7길 6 |
| 건축 형태 | 신축 |
| 건축 용도 | 호텔 |
| 대지 면적 | 6,491.9㎡ |
| 연면적 | 114,671㎡ |
| 주요구조 | 철골조 |
| 구조 | CNP동양 |
| 실시설계 | 한림 |
Participants
| 책임 건축가 | 위진복 |
| 디자인 | 김영세, 곽호윤, 진용한, 김성진, 심기화, 이경민, 장서현, 장준석, 판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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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ization





Diagram
